학부공지

[채용] 네이버 Campus Tech startup Challenge (~11월 11일까지 접수)   2018-10-22

많은 대학(원)생들이 기술 창업을 꿈꾸지만, 실제 창업까지 나아가려면 어려움이 따릅니다. 만들려는 제품이 실제 이용자들에게도 가치 있을까요? 내가 가진 기술로 돈을 벌 수 있을까요? 기술 창업이 내 적성에 맞는 길일까요? 머릿속 기술 창업과 실제 기술 스타트업의 간극을 좁혀보는 기회, 네이버가 지원합니다.

네이버가 대학(원)생의 기술 창업을 지원합니다.

서류 및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정된 팀에는 기술 및 제품 개발 자금과 인프라를 제공합니다. 희망하는 팀은 강남에 위치한 D2SF 공간에 무상 입주해, 다른 기술 스타트업과 교류할 수 있습니다.

기술 및 제품 개발 자금(최대 500만 원)
GPU, CPU 등 네이버 클라우드 인프라 500만 원
강남 최고의 전용 업무 공간

또한 기술 창업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, 네이버와 D2SF 기술 스타트업의 경험을 공유합니다. 특히 기술 창업팀이 문제에 봉착했을 때, 유사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는 네이버 임직원 또는 기술 스타트업과의 오피스아워를 수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. 이 과정에서 의미있는 성과와 협력 가능성이 있을 경우, 네이버의 직접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연계할 수도 있습니다.

기술 창업가 네트워크
네이버 임직원들의 기술 및 사업 피드백
네이버의 투자 및 지원 프로그램 연계

현재 네이버 D2SF 포트폴리오의 40%가 학부 또는 석박사 과정 중 창업한 기술 스타트업이며, 특히 비닷두와 모빌테크는 Campus Tech startup Challenge를 거쳐 실제 투자로 이어졌습니다.

[대상]
- 인공지능, 헬스케어, AR, VR, 자율주행, 로보틱스 등 SW/HW 구분 없이 기술 역량 있는 대학(원)생이라면 누구나
-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, 그리고 실천 가능한 문제 해결 계획을 갖고 있는 대학(원)생 창업팀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. 법인 설립 여부에 관계 없이, 졸업 후 1년 이내까지 가능합니다.

[어떻게?]
기술 개발 자금 │ GPU 등 클라우드 인프라 │ 강남 최고의 업무공간 │ 기술 창업가 네트워크 │ 네이버의 기술 및 사업 피드백 │ 우수팀은 네이버 투자 및 지원 연계

[신청은?]
http://bit.ly/2PEDXh3 > ~11월 11일 서류 접수 > 11월 중순 기술 인터뷰 > 12월 초 선정 > ~2019년 6월 기술/제품 개발

[기타]
신청서는 11월 11일까지 접수하며, ▲해결하려는 문제의 가치, ▲문제 해결방식의 창의성 및 적합성, ▲기술 역량 및 잠재력, ▲실현 가능성 및 실행력 중심으로 검토해 약 2주 후 개별 안내 예정입니다.
궁금한 점은 d2startup@navercorp.com 앞으로 메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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